Cho, Hyeong Woo
(b.2000)
학력
경기대학교 입체조형학과 졸업
단체전
2026 <뱀보다 두려운 것은>,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서울
2025 청년 작가 공모전 <찬란의 이면들>, 고색뉴지엄, 수원, 경기
2024 <2009.06.xx>, 메세나아트갤러리, 서울
Education
Bachelor of Fine Arts in Three-Dimensional Art, Kyonggi University
Group Exhibitions
2026 <More to be fearedthan a snake>, Seoripulgallery, Seoul
2025 <The Other Side of Splendor>, gosaeknewseum, Suwon
2024 <2009.06.xx>, mecenartgallery, Seoul
Artist Statement
하고자 하는 것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다.
순간을 포착해 상황을 연출하고 <形>을 보고 역사를 추론하게끔 하는 것에 기준이 있다.
작품에 시간성과 상황성을 부여하는 것이 살아있어 보이게끔하고 , 공간과의 상호작용은 이를테면 움직임같은 것을 잠재시키는데, 덩어리는 이에 큰 역할을 한다.
덩어리가 가지고있는 표면이 피부로써 작용하고, 속살은 골격과 근육을 떠올리게하며 그 층위는 복합적인 기능을 한다.
매체를 선정하는데 있어 표면과 속살이 동시에 보이건 혹은 상상이 가능케 제작하는 이유는 본래 매체로써의 역할을 동시에 노출시킴에 목적이 있다.
단순히 다양한 재료의 쓰임을 넘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적합한 것을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에서의 내러티브는 내가 가장 작업에서 중요시하는 부분이다. 작업노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