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Bo-Kyung
서보경
개인전
2025, 비상시 조각을 깨시오, 요즘미술, 서울, 한국
2017, 그녀들의 일상 일지, 스페이스 17717, 서울, 한국
2007, 비해이브, 175갤러리, 안국동, 서울, 한국
주요 그룹전
2023, 링킹,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한국
2015, inToAsia:타임 베이스 아트 페스티발, 퀸즈 뮤지움, 뉴욕, 미국
2014, 미래가 끝났을때, 하이트 컬렉션, 서울, 한국
2010, Retrieving Humanity, 산타페 컴플렉스, 산타페, 미국
2010, 무브 온 아시아 2010, 대안공간 루프, 서울, 한국
2009, Awkward Harmony, Clas Moof-Minus Eins-Foyer Gallery, 퀠른, 독일
2009, 인천 국제 디지털 아트 페스티발, 인천, 한국
2008, Women without boundaries, 갤러리 아트 레이버, 상하이, 중국
주요 스크리닝
2022, 가까운 보루, 후암 노트, 서울, 한국
2016 , 콜게이트 대학교, 뉴욕, 미국
2015, 5인의 퍼포먼스 , 주주베 창작스튜디오 오픈박스, 서울, 한국
2015, NORMAL FAMILY, 라스트 프로젝트, 로스앤젤레스, 미국
2014, 미래가 끝났을때, 아트선재센터, 서울, 한국
2013, 파경: 비디오 아트의 퍼포먼스, 한국영상자료원, 서울, 한국
2012, Move on Asia:2012, ZKM 카를스루 예술 매체 센터, 독일
Artist Statement
서보경은 예술이 위기와 생존의 문제 앞에서 어떤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그는 비상 상황에서 생존 도구로 전환될 수 있는 사물에 주목하며, 예술 작품이 특정한 조건 아래에서 다른 정체로 인식되는 가능성을 실험한다. 실제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작업은 관객의 개입을 통해 유예된 쓰임이 드러난다. 이를 통해 예술이 감상의 대상을 넘어, 불안정한 시대의 요구에 응답하는 또 다른 방식으로 존재할 수 있는지를 사유한다.